오랜만에 접속해봅니다.

포럼을 만들고 운영한지 6년째 되가는데 운영자인 저조차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봅니다.
초반엔 막 들떠서 오프라인 모임도 있고 그랬는데… 벌써 5년도 더 전이라니 참 ㅎㅎ

여러분들은 요즘 주로 어떤 개발환경을 즐겨사용하시는지요.
더 쉽고 간편한 툴들도 많아지고… 웹 기반이 더 편할때도 있고 해서 저는 요즘 nodejs도 쓰고 unity도 한번 만져보고 그렇습니다.

마지막 게시물이 2년전이네요. 글은 없어도 서버는 매일매일 열심히 돌고 있습니다.
오늘은 개인용 NAS도 보호할겸 UPS도 달아두었답니다.

판데믹이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상황이 나아진다면 모임을 핑계로 술자리 간단히 가지면 좋겟네요.